Claude로 만들든 Cursor로 만들든, 폴더만 끌어다 놓으면 돼요. 위험한 곳을 콕 짚어주고, AI한테 그대로 붙여넣을 프롬프트까지 만들어드려요. 코딩 몰라도 됩니다.
현재 Mac에서만 가능합니다.
Windows는 빠르게 준비해서 안내드릴게요.
막히는 지점은 다 다른데, 결국 다들 똑같은 데서 멈춰요. 당신만 그런 거 아니에요.
"혼자 앱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, 제가 할 수 있는 건 클로드 결제밖에 없더라구요. 깃이 뭔지 깃허브가 뭔지 몰라서 좌절만 하고 있었어요."
"사실 무서워서 못 깔겠어요. 제 컴터에 설치하면 제 컴퓨터 정보 다 날릴 거 같아서."
"오늘 AI가 바보짓해서 DB 마이그레이션 네 번 했어요."
"광고·CS 자동화를 만들어보려는데, 처음이라 감도 안 잡히고 자꾸 에러만 나요."
AI는 코드를 빨리 만들어주지만, 어디가 위험한지는 안 알려줘요. 그걸 snapdeck이 대신 잡아드려요.
AI로 만든 프로젝트 폴더를 앱에 놓으면 바로 검사가 시작돼요. 터미널·깃 몰라도 돼요.
어디가 뚫렸는지 빨강·노랑·초록으로 보여줘요. 시크릿·배포·운영까지 항목별로 콕 짚어주고요.
버튼 한 번이면 고칠 프롬프트가 나와요. 고칠지 말지, 어떻게 고칠지는 직접 정하면 돼요.
코드만 훑어서는 알 수 없는 것도 있어요. 배포된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, snapdeck이 실제로 접속해서 진짜 뚫렸는지 확인해드려요.
시크릿·RLS·환경변수·백업·의존성 취약점까지, 올리기 전에 미리 잡아요. 코드는 이 컴퓨터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요.
배포된 사이트에 실제로 접속해서 확인해요. 시크릿이 브라우저에 새는지, 보안 헤더가 있는지, 공개 키로 DB가 실제로 읽히는지(RLS 실증)까지. 추측이 아니라 실제 결과라 헛다리(오탐)가 없어요.
내가 입력한 주소에만 요청해요 · 코드는 전송 안 해요.
API 키가 코드에 박혀 있으면 남이 가져다 써요. 어느 날 청구서에 몇십만 원이 찍히죠. 깃허브에 올라간 .env도, 한 번 새면 주워 담을 수 없고요.
RLS 켰더니 되던 게 안 되죠? 정책을 빼먹으면 그래요. 반대로 몰라서 안 켜두면, 데이터가 통째로 털리고요. 둘 다 잡아드려요.
내 컴퓨터에선 멀쩡한데 배포만 하면 안 되죠? localhost가 박혀 있거나, 깜빡한 환경변수 하나 때문이에요.
백업도 로그도, 일이 터지고 나서야 '아 챙겼어야 했는데' 싶죠. 몰라서 놓치는 것들, 터지기 전에 대신 챙겨드려요.
AI가 '일단 다 열어둘게요' 하고 활짝 열어둔 곳. 누구나 들어올 수 있으니, 해커한텐 딱 좋은 먹잇감이에요.
AI 호출에 제한을 안 걸어두면 한 사람이 수천 번 돌려서 하룻밤 새 청구서가 폭발해요. 웹훅 서명 검증이 없으면 가짜 결제도 그냥 통과하고요.
보안 점검한다고 정작 내 코드를 클라우드에 올리라는 도구도 있어요. snapdeck은 정반대예요. 분석은 전부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.
"내 컴터에 깔면 정보 다 날아갈까 봐" — 그 걱정, 여기선 안 하셔도 돼요.
이메일 하나면 시작해요. 카드 등록 안 받아요.
정식가는 $39 평생 라이선스예요. 베타 신청자는 그걸 평생 0원으로 받고요.
아니요. 분석은 100% 당신 컴퓨터에서만 돌아갑니다. 폴더를 업로드하지도, 시크릿을 전송하지도 않습니다.
Claude · Cursor · Codex · Antigravity · Lovable 등 어디서 짰든 폴더만 있으면 됩니다. JavaScript/TypeScript · Supabase · Firebase · Vercel · Railway 스택을 우선 지원하고, Python 백엔드도 봐드려요.
앱을 받아서 프로젝트 폴더를 끌어다 놓는 게 전부입니다. 터미널·깃·깃허브 몰라도 됩니다.
그게 정확히 snapdeck을 만든 이유예요.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결과물을 '서비스되는 것'으로 건너가게 돕는 도구입니다.
이메일을 남겨주시면 빌드가 준비되는 대로 직접 보내드립니다.
이메일 하나면 베타 시작. 결제 정보 안 받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