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napdeck 베타 신청
AI로 만들었는데 보안이 걱정된다면?

5초.
내 앱 어디가 뚫렸는지 다 보여요.

Claude로 만들든 Cursor로 만들든, 폴더만 끌어다 놓으면 돼요. 위험한 곳을 콕 짚어주고, AI한테 그대로 붙여넣을 프롬프트까지 만들어드려요. 코딩 몰라도 됩니다.

현재 Mac에서만 가능합니다.
Windows는 빠르게 준비해서 안내드릴게요.

snapdeck · AI security agents

"어디가 잘못됐는지, 저는 알 방법이 없어요."

막히는 지점은 다 다른데, 결국 다들 똑같은 데서 멈춰요. 당신만 그런 거 아니에요.

"혼자 앱을 만들어보고 싶었는데, 제가 할 수 있는 건 클로드 결제밖에 없더라구요. 깃이 뭔지 깃허브가 뭔지 몰라서 좌절만 하고 있었어요."
— 비개발자 입문자
"사실 무서워서 못 깔겠어요. 제 컴터에 설치하면 제 컴퓨터 정보 다 날릴 거 같아서."
— 1인 사업가
"오늘 AI가 바보짓해서 DB 마이그레이션 네 번 했어요."
— 디자이너
"광고·CS 자동화를 만들어보려는데, 처음이라 감도 안 잡히고 자꾸 에러만 나요."
— 이커머스 마케터

AI는 코드를 빨리 만들어주지만, 어디가 위험한지는 안 알려줘요. 그걸 snapdeck이 대신 잡아드려요.

3단계면 끝

폴더만 끌어다 놓으세요.
어디가 뚫렸는지, 어떻게 고칠지 5초면 충분합니다.

📁
1 폴더 끌어다 놓기

AI로 만든 프로젝트 폴더를 앱에 놓으면 바로 검사가 시작돼요. 터미널·깃 몰라도 돼요.

🚦
2 뚫린 곳 한눈에

어디가 뚫렸는지 빨강·노랑·초록으로 보여줘요. 시크릿·배포·운영까지 항목별로 콕 짚어주고요.

📋
3 AI한테 복붙하기

버튼 한 번이면 고칠 프롬프트가 나와요. 고칠지 말지, 어떻게 고칠지는 직접 정하면 돼요.

배포 전 · 배포 후

배포 엔 폴더로, 배포 엔 주소로.

코드만 훑어서는 알 수 없는 것도 있어요. 배포된 사이트 주소를 넣으면, snapdeck이 실제로 접속해서 진짜 뚫렸는지 확인해드려요.

📁
폴더로 — 배포 전

시크릿·RLS·환경변수·백업·의존성 취약점까지, 올리기 전에 미리 잡아요. 코드는 이 컴퓨터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요.

New
🌐
주소로 — 배포 후

배포된 사이트에 실제로 접속해서 확인해요. 시크릿이 브라우저에 새는지, 보안 헤더가 있는지, 공개 키로 DB가 실제로 읽히는지(RLS 실증)까지. 추측이 아니라 실제 결과라 헛다리(오탐)가 없어요.

내가 입력한 주소에만 요청해요 · 코드는 전송 안 해요.

무엇을 잡아주나

배포 전에 터지는 함정들, 미리 잡습니다.

🔑
시크릿 노출

API 키가 코드에 박혀 있으면 남이 가져다 써요. 어느 날 청구서에 몇십만 원이 찍히죠. 깃허브에 올라간 .env도, 한 번 새면 주워 담을 수 없고요.

🗄️
Supabase RLS 구멍

RLS 켰더니 되던 게 안 되죠? 정책을 빼먹으면 그래요. 반대로 몰라서 안 켜두면, 데이터가 통째로 털리고요. 둘 다 잡아드려요.

🌐
배포하면 멈추는 것

내 컴퓨터에선 멀쩡한데 배포만 하면 안 되죠? localhost가 박혀 있거나, 깜빡한 환경변수 하나 때문이에요.

🧯
터지고 나서 후회하는 것

백업도 로그도, 일이 터지고 나서야 '아 챙겼어야 했는데' 싶죠. 몰라서 놓치는 것들, 터지기 전에 대신 챙겨드려요.

🚪
아무나 들어오는 문

AI가 '일단 다 열어둘게요' 하고 활짝 열어둔 곳. 누구나 들어올 수 있으니, 해커한텐 딱 좋은 먹잇감이에요.

💸
AI 청구서 폭탄

AI 호출에 제한을 안 걸어두면 한 사람이 수천 번 돌려서 하룻밤 새 청구서가 폭발해요. 웹훅 서명 검증이 없으면 가짜 결제도 그냥 통과하고요.

🔒
가장 중요한 약속

내 코드는 이 컴퓨터를
한 발자국도 안 나가요.

보안 점검한다고 정작 내 코드를 클라우드에 올리라는 도구도 있어요. snapdeck은 정반대예요. 분석은 전부 내 컴퓨터 안에서만 돌아갑니다.

📤
업로드 없음
코드·폴더를 어디로도 안 보내요
🔑
전송 없음
키·비밀번호가 밖으로 안 나가요
✈️
인터넷 꺼도 OK
비행기 모드에서도 그대로 동작해요

"내 컴터에 깔면 정보 다 날아갈까 봐" — 그 걱정, 여기선 안 하셔도 돼요.

가격
$39 $0 한 번 사면 평생

이메일 하나면 시작해요. 카드 등록 안 받아요.

  • snapdeck Mac 앱 (Windows는 준비 중)
  • 폴더만 넣으면 위험한 곳 진단부터 고칠 프롬프트까지
  • 어떤 도구로 만들었든, 프로젝트 몇 개든 무제한

정식가는 $39 평생 라이선스예요. 베타 신청자는 그걸 평생 0원으로 받고요.

자주 묻는 질문

제 코드가 외부로 나가나요?

아니요. 분석은 100% 당신 컴퓨터에서만 돌아갑니다. 폴더를 업로드하지도, 시크릿을 전송하지도 않습니다.

어떤 도구로 만든 거든 되나요?

Claude · Cursor · Codex · Antigravity · Lovable 등 어디서 짰든 폴더만 있으면 됩니다. JavaScript/TypeScript · Supabase · Firebase · Vercel · Railway 스택을 우선 지원하고, Python 백엔드도 봐드려요.

설치가 어렵지 않나요?

앱을 받아서 프로젝트 폴더를 끌어다 놓는 게 전부입니다. 터미널·깃·깃허브 몰라도 됩니다.

저는 비개발자인데 써도 되나요?

그게 정확히 snapdeck을 만든 이유예요. 비개발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결과물을 '서비스되는 것'으로 건너가게 돕는 도구입니다.

베타는 언제 받을 수 있나요?

이메일을 남겨주시면 빌드가 준비되는 대로 직접 보내드립니다.

막힌 그 폴더, 오늘 띄워봅시다. 🚀

이메일 하나면 베타 시작. 결제 정보 안 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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